코모도 방화벽은 보안/PC관리>개인방화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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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손기정 선수의 일장기 말소사건은 당시 동아일보 이외에도 사회민주의의 성향의 조선중앙일보도 마찬가지였다. 또한 이 사건은 동아일보 사측의 입장이 아닌 관련 기자 단독에 의해 이루어진 사건이였다. 당신 사장 김성수는 ""성냥개비로 고누거각을 태워버린 행동"이라고 했으면, "대일본제국의 언론기관으로서 공정한 사명을 다하여서 조선 통치의 익찬을 기할 것이다"라고 전한다.
"사의 의사와 관계없이 일 기자의 독단으로 저질렀다는 것이 조사에 의해 분명해진 일이다. 금후부터는 더한층 근신하여 다시는 이와 같은 불상사를 일으키지 않도록 주의할 것은 물론이어니와, 지면을 쇄신하고 대일본제국의 언론기관으로서 공정한 사명을 다하여서 조선 통치의 익찬을 기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