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리의 개구리가 자신은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의사라며 동물들에게 자랑을 하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여우가 동물들을 보고 한 마디했다. ''웃기고 좌빠졌어 정...
논길을 오가다 황소에 밟혀 죽기만 한 개구리들이 있었다. 그것은 자신들이 너무나 왜소해서 그런 것이라 생각해 한 마리 개구리가 배에 바람을 불어넣어 부풀렸다. 주변에 ...
까마귀 새끼가 병에 들어 누워있었다. 새끼는 어미새에게 신들에게 자신을 낫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리라고 하였다. 그러자 어미는 '제단에 올려진 제물에 손대고, 물건을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