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정조가 깊은 여인을 둔 귀족이 있었다. 그런데 아내가 로마로 구경하고 싶다고 하자, 걱정이 되었다. 그러나 정조가 깊은 아내를 믿고 보내기로 했다. 그러다 귀...
아름다운 아내를 둔 의심많은 장님이 과수원을 가꾸고 있었다. 어느날 아내가 과수원 배나무 위에서 정부와 사랑을 하는 것을 알고 아내에게 욕을 했다. '이 못된 년, 내...
포도를 가꾸는 농부가 있었다. 그런 어느 날 농부가 포도밭으로 일하러 가자 정부를 집안에 들여 재미를 보고 있었다. 밭에서 일을 하다 눈을 다친 남편이 갑자기 돌아와 ...
무식한 농사꾼과 아내가 살고 있었다. 그러나 아내는 먼 친척벌 사촌과 정을 통하고 있었다. 그런데 농사꾼은 빚을 갚지 못해 도망다니고 있었다. 그런 어느 날 아내가 정...
장사꾼이 장을 보러 떠나면서 아내가 외간 남자와 정을 통할까 걱정이 되어, 장모에게 부탁하였다. 그러나 장모는 아내가 정부를 집안으로 불러들이는 것을 막지않고, 오히려...
이곳 저곳으로 여행하는 남자가 젊은 아내를 맞았다. 그러나 워낙 젊고 자신이 집을 자주 비우기 때문에 걱정이 되어 장모에게 부탁을 했다. 그러나 장모도 아내의 불륜을 돕고...
길 가던 나그네가 길가에 버려진 칼을 보고 물었다. '누가 너를 버렸니?' '나를 버린 것은 한 사람이지만 나는 여러 사람을 버렸지요'
이 우화의 주석에는 ...
현자가 아들에게 '작은 손해를 막으려다 큰 손해를 볼 수 있다'며 이야기를 하나해 주었다.
엣날에 학문을 좋아하는 왕이 있었는 데, 왕의 업적을 치하하는 글을 써 왕...
작은 까마귀가 양을 귀찮게 하며 놀려댔다. 그러자 화가 난 양은 '나니까 가만있지, 개한테 걸렸으며 뼈도 못추릴꺼야' 이 말에 까마귀가 한마디 했다. '나도 누...
어느 현자가 아들에게 친구가 얼마나 있는 지 물었다. 아들은 백명은 넘는다고 말했다. 그러자 현자가 말했다. '네 친구는 한명도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내 나이가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