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사업 유지관리비, 매년 1조 물 속에 수장된다 그 어떤 경우라도 필자가 보기에는 보를 존치하는 것보다는 해체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 보의 존치로 인해 발생하는 추가 비용이 국민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크기 때문이다.
"4대강사업 완료 후에도 매년 4천900억 들어" 그는 '당신이 구덩이에 빠져 있음을 깨달았을 때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삽질을 멈추는 것'이라는 워런 버핏의 말을 인용해 "매몰비용이 아깝다고 4대강 사업을 지속하는 것은 지속적으로 도박판에 돈을 끌어들이는 도박꾼과 다를 바 없다"고 4대강 사업의 중단을 촉구했다.
"4대강 16개 보 해체, 2천억이면 된다" 윤 교수는 "미래 세대들이 더 좋은 곳에 쓸 수 있을 돈이 불필요하게 소비돼서는 안 된다"며 "지금은 다른 문제점들을 떠나서 보를 해체하는 게 더 경제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토건은 기본적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며 "공공의 이익을 대변하지 못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몰래 사적 이익을 취하는 세력들이 '토건세력'"이라고 비판했다.
"무슨 방법이 없겠습니까?"
"일단 보를 전부 열어서 가두었던 물을 다시 흐르게 하라고 건의하십시오. 그것이 여러가지 피해를 최소화하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입니다. 어렵지도 않고 돈도 들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럼 보의 의미가 없어지는 거잖아요?"
"당연하지요. 보를 전부 철거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가장 합리적이지만,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은 심정적으로 그 사실을 금방 받아들이기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일단 보를 열어 극한상황을 막고 보자는 말입니다."
독일 칼스루에 대학의 교수로 재직중인 한스 베른하르트 교수
여러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왜 정부가 이렇게 파괴하는 걸 막지 못했습니까?
제가 생각하기에 아직도 늦지않았습니다.
더 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힘을 가진 자들은 인간을 구분하고 차별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자신들을 무언가 특별한 존재로 상정하려고 합니다. 구분의 목적은 바로 지배와 통제입니다. 그래서 힘을 가진 자들이 부르짖는 말은 "분열하여 지배하라!!!"가 금과옥조입니다.
아동, 청소년, 학생이기 때문에 한 명의 인간으로써 권리가 다른 것은 아닙니다. 그 연령에 맞는 인권이 보장되고 누릴 수 있을 때, 그들은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한 사회로 가꿀 수 있습니다. 자신의 권리가 무엇인 지를 아는 자만이 타인의 권리를 같이 보호할 수 있습니다.
금지곡이 된 이유는 "스끼다시"라는 단어가 국적불명이라는 이유 때문. "스끼다시"는 본 요리 나오기 전 부식거리죠. 즉 중심부로 올라갈 수 없는 주변부 서민들의 삶을 비유한 단어인 것이죠. 그러니 국적불명 운운하는 것은 가지가지한다고 할 수 있죠. 아래 가사를 보면, 단어의 문제가 아니죠. 아래 링크에서 그의 사망 순간의 모습과 우리의 인디벤드 상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2012.01.26] 내곡동 사저 터 원주인 귀국했었는데…검찰 몰랐다
이명박 대통령이 구입한 서울 내곡동 사저 터의 원소유자인 유아무개씨가 지난해 11월 말 잠시 귀국했으나 검찰 수사를 받지 않은 채 다시 출국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검찰이 사건 핵심 당사자의 신병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던 셈이어서, 수사 의지를 두고 다시 한번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곤룡포를 입은 2MB 동상을 무참히 박살내고 있는 도겐우라는 분의 모습에서 국정운영에 대한 그의 분노를 가늠할 수 있을 지 모른다. 또한 유투브 댓글을 통해서 이것이 도겐우만의 분노가 아님을... 아래는 이에 대한 기사와 동영상 링크이다. 현재는 좃선만 이 동영상을 기사화한 상태
[이슈추적] 검경이 디도스 공격 인물들 제보로 잡았단 사실은 공격에 연루된 ‘다른 조직’ 존재 개연성 드러내… 홈페이지 일부 기능만 마비된 이유, 로그기록 원본 못 본 한계 등 특검이 규명해야 할 진실 많아
종편의 굴욕
지난 17일 동아일보의 종편 채널A 메인뉴스가 1시간 동안 지연 방송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으나, 시청률 0% 때문에 전혀 알려지지 않았고 19일에야 보도되었지만, 관련 기사에 대한 네티즌의 댓글 역시 매우 저조한 상황이다. 이는 아직도 많은 네티즌들이 관련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
[2011.12.07] 미분양아파트 절반 '준공後 미분양'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미분양 아파트가 가장 많이 쌓였던 지난 2009년 3월을 기점으로 올해 10월까지 전국 미분양 아파트 현황을 분석한 결과, 준공 후 미분양의 비중이 31%에서 49%로 늘었다고 7일 밝혔다.
책 중간을 뜯어가는 인간은 가장 이기적이며 버러지만도 못한 인간이며 도둑년놈이다. 도서관 내에 프린터있다. 내가 보낼 수 있는 저주란 저주는 다 보내고 싶은 인간이다.
낙서 좀 하지마라. 책은 연습장이 아니다. 문제나 OX퀴즈에 답을 다는 인간들 너희도 버러지다. 이런 책은 이미 책으로써의 기능을 상실한 것이다.
밑줄치는 행위가 타인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하는 이가 있다면 고쳐 먹어라. 일단 공공의 책이다. 밑줄을 치면 작가가 어떤 과정을 거쳐 그러한 결론에 이르렀는 지를 놓치게 만든다. 책의 정상적인 순서적 흐름을 깨버리고 건너뛰어 읽기를 강요하게 된다. 밑줄긋기는 타 독서자에 대한 독서 방해 행위이다.
당신이 구매한 책이라면 낙서를 하든 찢든 상관없다. 그것은 당신이 구매한 책이니까. 타인이 당신 책에 낙서, 밑줄긋기, 뜯어가기를 했다면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들고 그에 대해 어떻게 행동하겠는가 ?
낙서, 뜯어가기, 밑줄긋기는 사람 얼굴에 난 흉터와 같이 그 책이 존재하는 한 영향을 준다.
그런 책을 볼 때마다, 그 행위자의 얼굴에도 똑같이 되갚음을 해주고 싶은 욕구가 백만배 상승함을 알았으면 한다
여러분이 지속적인 도서관 이용자라면, 훼손(뜯어간) 도서를 발견하면, 사서에게 해당 책을 전달해 주세요. 낙서 등은 어떤 방법이 없지만, 훼손 도서는 복사해서 복원 작업을 합니다.
복원대상 도서가 되면 일단 해당 도서는 대출정지 도서로 등록되고 복원 후에야 정상 대출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낭비고 손해입니까 ?
이 나라 공공 교육기관은 공공생활에서 양심, 도덕, 행동규범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래야 부패한 권력층과 기득권층에 대한 감시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일등 지상주의에 학생을 내몰뿐입니다.
국민은 공정한 법치주의에서만 안전할 수 있지만, 기득권과 권력층은 법치주의가 훼손될수록 그의 힘과 권력은 증가합니다.
인터넷 문서 작성시
PDF/HWP/DOC 아닌 웹문서(Html)로 만든다.
첨부문서는 그 내용의 세부사항을 파악할 수 없다.
PDF/HWP/DOC 문서는 분량이 많을 수 있다. HTML문서 변환시 소주제로 분할한다.
특히 해외번역의 경우 검색엔진에서 해석하지 못해 검색결과에 포함되지 못하게 되어 좋은 정보가 사장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