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중간을 뜯어가는 인간은 가장 이기적이며 버러지만도 못한 인간이며 도둑년놈이다. 도서관 내에 프린터있다. 내가 보낼 수 있는 저주란 저주는 다 보내고 싶은 인간이다.
낙서 좀 하지마라. 책은 연습장이 아니다. 문제나 OX퀴즈에 답을 다는 인간들 너희도 버러지다. 이런 책은 이미 책으로써의 기능을 상실한 것이다.
밑줄치는 행위가 타인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하는 이가 있다면 고쳐 먹어라. 일단 공공의 책이다. 밑줄을 치면 작가가 어떤 과정을 거쳐 그러한 결론에 이르렀는 지를 놓치게 만든다. 책의 정상적인 순서적 흐름을 깨버리고 건너뛰어 읽기를 강요하게 된다. 밑줄긋기는 타 독서자에 대한 독서 방해 행위이다.
당신이 구매한 책이라면 낙서를 하든 찢든 상관없다. 그것은 당신이 구매한 책이니까. 타인이 당신 책에 낙서, 밑줄긋기, 뜯어가기를 했다면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들고 그에 대해 어떻게 행동하겠는가 ?
낙서, 뜯어가기, 밑줄긋기는 사람 얼굴에 난 흉터와 같이 그 책이 존재하는 한 영향을 준다.
그런 책을 볼 때마다, 그 행위자의 얼굴에도 똑같이 되갚음을 해주고 싶은 욕구가 백만배 상승함을 알았으면 한다
여러분이 지속적인 도서관 이용자라면, 훼손(뜯어간) 도서를 발견하면, 사서에게 해당 책을 전달해 주세요. 낙서 등은 어떤 방법이 없지만, 훼손 도서는 복사해서 복원 작업을 합니다.
복원대상 도서가 되면 일단 해당 도서는 대출정지 도서로 등록되고 복원 후에야 정상 대출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낭비고 손해입니까 ?
이 나라 공공 교육기관은 공공생활에서 양심, 도덕, 행동규범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래야 부패한 권력층과 기득권층에 대한 감시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일등 지상주의에 학생을 내몰뿐입니다.
국민은 공정한 법치주의에서만 안전할 수 있지만, 기득권과 권력층은 법치주의가 훼손될수록 그의 힘과 권력은 증가합니다.
인터넷 문서 작성시
PDF/HWP/DOC 아닌 웹문서(Html)로 만든다.
첨부문서는 그 내용의 세부사항을 파악할 수 없다.
PDF/HWP/DOC 문서는 분량이 많을 수 있다. HTML문서 변환시 소주제로 분할한다.
특히 해외번역의 경우 검색엔진에서 해석하지 못해 검색결과에 포함되지 못하게 되어 좋은 정보가 사장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