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6] 내곡동 사저 터 원주인 귀국했었는데…검찰 몰랐다
이명박 대통령이 구입한 서울 내곡동 사저 터의 원소유자인 유아무개씨가 지난해 11월 말 잠시 귀국했으나 검찰 수사를 받지 않은 채 다시 출국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검찰이 사건 핵심 당사자의 신병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던 셈이어서, 수사 의지를 두고 다시 한번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곤룡포를 입은 2MB 동상을 무참히 박살내고 있는 도겐우라는 분의 모습에서 국정운영에 대한 그의 분노를 가늠할 수 있을 지 모른다. 또한 유투브 댓글을 통해서 이것이 도겐우만의 분노가 아님을... 아래는 이에 대한 기사와 동영상 링크이다. 현재는 좃선만 이 동영상을 기사화한 상태
천구백구육 아직도 그 수많은 넋이 나가있고
모두가 돈을 만들기 위해서 미친 듯이 뛰어다니는 걸 나는 볼 수가 있었지
넌 항상 머리 속 구석엔 그대를 떠올리면서 복종을 다짐해
지금 우리는 누굴 위해 사는가
그에게 팔과 다리와 심장을 잡힌 채 넌 많은 걸 잃어가게 됐네
우리의 일생을 과연 누구에게 바치는가
언제나 항상 우리가 볼 수 있던 그 모든 것들은 우리들에게 가려져 내 눈을 멀게 했어
그들이 지배하는 세상 그는 모든 범죄와 살인을 만들었어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을 죽이고 있어
전쟁 마약 살인 테러 그 모든 것을 기획했어
여기저기서 찔러 넣는 까맣게 썩어버린 돈들
돈으로 명예를 사고 친구를 샀던 썩어버린 인간들
정복 당해버린 지구에서 쓰러져가 버리는 우리의 마음 돈의 노예 이미 너에게 남은 자존심은 없었었어
그들이 네게 시키는 대로 움직여야 해 끌려 다녀야 하는데
종편의 굴욕
지난 17일 동아일보의 종편 채널A 메인뉴스가 1시간 동안 지연 방송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으나, 시청률 0% 때문에 전혀 알려지지 않았고 19일에야 보도되었지만, 관련 기사에 대한 네티즌의 댓글 역시 매우 저조한 상황이다. 이는 아직도 많은 네티즌들이 관련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
[2011.12.07] 미분양아파트 절반 '준공後 미분양'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미분양 아파트가 가장 많이 쌓였던 지난 2009년 3월을 기점으로 올해 10월까지 전국 미분양 아파트 현황을 분석한 결과, 준공 후 미분양의 비중이 31%에서 49%로 늘었다고 7일 밝혔다.
책 중간을 뜯어가는 인간은 가장 이기적이며 버러지만도 못한 인간이며 도둑년놈이다. 도서관 내에 프린터있다. 내가 보낼 수 있는 저주란 저주는 다 보내고 싶은 인간이다.
낙서 좀 하지마라. 책은 연습장이 아니다. 문제나 OX퀴즈에 답을 다는 인간들 너희도 버러지다. 이런 책은 이미 책으로써의 기능을 상실한 것이다.
밑줄치는 행위가 타인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하는 이가 있다면 고쳐 먹어라. 일단 공공의 책이다. 밑줄을 치면 작가가 어떤 과정을 거쳐 그러한 결론에 이르렀는 지를 놓치게 만든다. 책의 정상적인 순서적 흐름을 깨버리고 건너뛰어 읽기를 강요하게 된다. 밑줄긋기는 타 독서자에 대한 독서 방해 행위이다.
당신이 구매한 책이라면 낙서를 하든 찢든 상관없다. 그것은 당신이 구매한 책이니까. 타인이 당신 책에 낙서, 밑줄긋기, 뜯어가기를 했다면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들고 그에 대해 어떻게 행동하겠는가 ?
낙서, 뜯어가기, 밑줄긋기는 사람 얼굴에 난 흉터와 같이 그 책이 존재하는 한 영향을 준다.
그런 책을 볼 때마다, 그 행위자의 얼굴에도 똑같이 되갚음을 해주고 싶은 욕구가 백만배 상승함을 알았으면 한다
여러분이 지속적인 도서관 이용자라면, 훼손(뜯어간) 도서를 발견하면, 사서에게 해당 책을 전달해 주세요. 낙서 등은 어떤 방법이 없지만, 훼손 도서는 복사해서 복원 작업을 합니다.
복원대상 도서가 되면 일단 해당 도서는 대출정지 도서로 등록되고 복원 후에야 정상 대출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낭비고 손해입니까 ?
이 나라 공공 교육기관은 공공생활에서 양심, 도덕, 행동규범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래야 부패한 권력층과 기득권층에 대한 감시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일등 지상주의에 학생을 내몰뿐입니다.
국민은 공정한 법치주의에서만 안전할 수 있지만, 기득권과 권력층은 법치주의가 훼손될수록 그의 힘과 권력은 증가합니다.
인터넷 문서 작성시
PDF/HWP/DOC 아닌 웹문서(Html)로 만든다.
첨부문서는 그 내용의 세부사항을 파악할 수 없다.
PDF/HWP/DOC 문서는 분량이 많을 수 있다. HTML문서 변환시 소주제로 분할한다.
특히 해외번역의 경우 검색엔진에서 해석하지 못해 검색결과에 포함되지 못하게 되어 좋은 정보가 사장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