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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사방송

2012년 대한민국 정치 : 당혹,참담,분노,공황상태

몸의 난 상처는 아물 수 있어도 마음에 난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다.

이번 대선에서 야권이 패배한다면, 통합진보당 책임론에 휩싸일 것이다. 그 결과는 지난 4.11 총선에서 보여진 양당구조다. 이런 양당구조는 이번 통합진보당 사태로 더욱 고착화할 가능성이 커질 것이고 진보정치가 숨쉴 수 없게 하는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따라서 통합진보당을 고쳐 쓰는 수습은 당권파에 면죄부를 주는 것에 지나지않는다.

당권파가 지금과 같이 꼼수를 부리더라도 19대 국회 4년 임기라는 하루살이 불나방에 지나지 않는다.

통합진보당=당권파라는 등식이 국민에게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장기적으로 한국 진보정치에 보다 득이 될 것이다.

민주노총을 비롯한 통합진보당 지지 단체는 그들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새로운 진보정당 창당에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진보진영이 민주통합당과의 야권연대를 원만하게 이룰 수 있으면, 만일의 경우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론에서 벗어나 다음을 기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슈를 털어주는 남자
나는 꼼수다뉴스타파
제대로 뉴스 Reset KBS

분실 자살, 생명 경시를 통해 무엇을 얻으려 하는가?

통합진보당 당권파 당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분신자살을 기도하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있다고 한다.

인간의 활동 모두는 살고자 하는 것이며, 정치는 건강한 사회 속에서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다.

과연 당권파 당원의 분신 행동은 무엇에 대한 분노고 비판이라고 할 수 있을까? 80년대 민주화 투쟁과정에서 많은 민주열사들이 분신하였다. 그것은 부당한 권력에 대한 저항이였다.

통합진보당 사태의 본질은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하는 선거부정에서 비롯된 것이였다. 그리고 사태 수습을 위한 중앙위원회 대표단에 대한 폭력까지 벌어진 상황이였다.

그가 자신의 분신으로써 지키고자 한 명분과 대의는 무엇인가?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가 부당한 권력이였던가?

쥐박이 정권이 벌여놓은 모든 부패와 비리는 여론의 관심을 받지못하고 있다. 바로 통합진보당 사태가 이 모든 것을 빨아들이고 있는 블랙홀처럼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발생한 미국광우병 발생으로 먹거리 주권이 위협받고 있는 현실에서 촛불집회 역시 동력을 상실하였다.

그들은 모든 진보운동의 대열에서 사라져야 한다.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정치를 생명을 버리는 정치로 변질시키는 당권파는 더 이상 국민 앞에 보이지않길 바란다.

이정희는 분명 출당/제명조치되어야 한다.

아래는 노회찬의원이 이번 폭력사태와 관련하여 이정희가 사전에 알고 자리를 피한 것일 지 모른다는 의혹을 담고있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좀 이러한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설마 이런 사태까지 벌어질 줄은 몰랐다"며 "나중에 들은 바에 따르면 (이정희 공동대표가) 먼저 자리를 뜨겠다고 하면서 나머지 공동대표에게 회의가 원만하게 잘 진행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을 남겼다고 한다. 그래서 충격이 더 큰 상태"라고 충격을 감추질 못했다.

노회찬 "이정희, 회의 잘 진행될 것이라더니.."

그녀의 웃음 속에 드리워진 검은 마각... 끔찍하고도 소름끼친다. 당 중앙위를 안심시키고 속으로는 너희들 한번 당해보라는 생각을 했을 가증스런 X

분명 출당,영구제명 조치해야 한다.

그리고 지역 시도당위원회는 닥치고 강기갑을 중심으로한 비대위의 당수습 활동에 적극참여하여야 할 것이다. 지금은 당권파에 대한 국민의 시선이 곱지않다는 사실을 잊지마라!!!

  • 안동섭(경기도당)
  • 신장호(충북도당)
  • 윤병태(경북도당)
  • 윤민호(광주시당)

아래 통합진보당의 지지율을 보면, 한가한 소리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정희, 이석기, 김재연, 장원섭은 출당 및 영구제명 조치해야 한다

이들 4인방은 비례대표경선 과정에서 들어난 사실을 아전인수식으로 부정하고 통합진보당의 위기를 가져온 책임이 있다. 따라서 이들에 대한 당차원의 출당 및 영구제명 조치를 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또한 이번 폭력사태에 참여한 중앙위원을 비롯한 당원들 역시 그에 맞는 징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폭력에 동원된 한대련 소속 인물에 대해서도 당원 자격 거부등의 당원자격 규정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어린 학생들이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는 데 있어 민주적 절차에 따른 합리적 이성적 토론을 거부하고 특정 종파의 이익을 위해 폭력에 동원된 것은 스스로 대학을 다니는 지성인으로써의 자세를 잃어버린 것이다.

진보정치는 부당한 힘과 권력으로부터 소외되고 힘없는 자들을 정치적으로 지키고 보호하는 데 있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 당권파가 보여준 행동은 그들이 진보정치인이라고 할 수 없는 행동을 보였으며 이는 어떤 경우든 허용될 수 없으며 따라서 그에 합당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더욱이 보수꼴통당이라고 하는 새누리당으로부터 질책을 당하는 상황은 그들이 어떤 행동을 했는 가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

  • 새누리 “통합진보 자진 해체를”
    통합진보당에 합리와 상식, 그리고 민주주의를 기대하는 건 쓰레기장에서 장미꽃이 피길 바라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 같아 보인다"면서 "통합진보당을 사라지게 하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는 것 같다

기득권 이익 지키기에 최일선에 있는 새누리당에게도 통합진보당의 당권파는 눈뜨고 볼 수 없는 행동이였고 정치적으로 좋은 공격거리를 제공한 것이다.

그리고 이번 통진당의 당권파의 핵심 배후 인물로 지목되고 있는 이석기는 " 완벽한 선거는 없으며 종북보다 종미가 더 큰 문제"라며 자신이 관련된 행동에 대해 반성을 보이지않고 있다.

한 네티즌은 이런 그의 주장에 대해 "종북이든 종미든,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종민이다. 국민을 위하지 않는 정치인은 필요없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의 민주주의에 대한 사고이다. 100% 완벽한 선거란 없다는 것은 진보정치인이 내뱉을 수 있는 발언의 도를 넘은 것이다. 단적으로 10.26 선관위디도스 부정선거나 4.11 강남구 개표함 파문, 4.19학생의거의 도화선이 되었던 3.15부정선거등에 대해 국민이나 진보정당은 어떤 비판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그는 민주주의자가 아니다. 그리고 국민을 섬기는 종민주의자도 아니다. 따라서 그는 어떤 누구보다도 당에서 출당과 제명조치가 이루어져야 할 첫번째 대상자여야 한다.

국민을 섬기지 못하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지 않는 정치인은 필요없는 것이다.

당권파의 폭력사태의 계획성이 들어나고 있다

음성으로 듣기

당쇄신이 요구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명분에서 밀린 당권파가 표결행위를 막기 위해 의사진행 방해와 물리력 행사 등 온갖 수단을 동원했다. 비리에 대한 수습책을 논의하는 당의 최고 의결기구를 폭력으로 무력화시킴으로써 비리를 폭력으로 덮으려 했다는 지적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당시 중앙위는 안건과 순서를 정하는 표결에서 찬성표가 압도적으로 많이 나올 만큼 당권파는 표대결에서 불리한 상황이었다.

"진보정치에 대한 정치테러"…'고립' 자초하는 당권파

경기동부연합의 숨은 실력자 이석기 비례대표 당선자와 한대련 집행위원장 출신인 김재연 비례대표 당선자를 보호하기 위해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모의를 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이정희 공동대표가 중앙위원회 회의가 개막되기 전에 대표직 사퇴를 선언하고 회의장을 빠져 나간 점이석기 당선자가 회의 시작 직전에 회의장에 들러 당원들을 만난 사실도 '계획된 폭력' 시나리오를 더욱 뒷받침하고 있다.

김재연 당선자도 이날 중앙위 회의장 한켠에서 폭력사태를 지켜보다 취재진을 피해 한대련 학생들 사이로 몸을 숨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비당권파 측은 당권파 중앙위원과 학생들이 모종의 회의 진행 방해 지시를 받은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대표단 폭력 누가·왜… 한대련 대학생들이 주도?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 폭력 사태에 국민들은 실망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지식인, 일반 시민을 가리지 않고 이번 사건을 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통합진보당 당권파에 대한 믿음을 잃었다"고 말했다. 한편에서는 "진보를 제대로 발전시킬 계기로 만들자"는 말도 나왔다.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 폭력 사태에 국민들은 실망과 분노

쥐박이 정권 심판 전에 당권파에 대한 정치퇴출없이는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은 한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

그들 당권파에 대한 심판에 이어 통합진보당을 쇄신하여 야권연대, 대선승리 그리고 쥐박이 정권심판의 정치일정을 이루어가야 한다.

일개 사무총장이 통합진보당 장악

음성으로 듣기

통합진보당 당권파가 갈 데까지 가보겠다는 의도를 분명히 들어냈다. 그들은 여기서 밀리면 당권파의 미래는 없다고 보고있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들의 의도대로 연명을 할 수 있더라도 여전히 그들에게 미래는 없다. 단지 4년이라는 시한부 인생에 지나지않는 것뿐이다.

지난 4.11 총선 이전에 딴나라당은 비대위를 구성하여 당명 개정, 더 나아가 당의 색을 보수의 색인 파란색에서 사회민주주의정당의 황색조차도 아닌 혁명정당의 색인 빨간색으로 바꾸는 조치까지 단행했다. 즉 그들은 적어도 위기상황에서 당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는 알고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 당권파는 그러한 위기의식 자체가 실종된 상태이다.

그저 하루살이나 불나방처럼 자신의 기득권을 놓치않기 위해 발악 수준으로 치달리고 있는 것이다.

사무총장체제 또는 국회가 개원되어 원내의원 대표체제로 당권파가 그대로 당을 장악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국민들, 그 중에서도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이미 그들을 외면한 상태이다. 따라서 국민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국회의원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위해 힘을 쏟을 수 없다. 그들은 4년 임기 동안 먹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해먹으려 할 것이다. 즉 국민을 위한 정치는 사라지고 당권파와 개인적 이익을 추구하는 사익집단으로 나갈 것이다.

이번 남자화장실 몰카 파문의 공익요원의 행동은 당권파의 미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들 당권파를 당내에서 솎아내지 못하면 유시민, 심상정, 노회찬, 강기갑의 정치지도력도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 그것은 진보진영의 사실상의 몰락이기도 하다.

진보진영을 살리는 길은 비당권파 정치지도자들이 당을 정상화하는 지도력을 보이는 것 또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연민을 버리고 탈당을 하여 보궐선거를 통해 재기하는 것이다.

당권파는 진보진영 민주주의의 파괴자, 철처히 도려내야 한다

음성으로 듣기

이정희 대표는 이번 폭력사태가 발생할 것을 알고있었을 것이다. 정상적으로 회의가 진행되었다면 주요 안건들이 처리되고 비례대표 일괄사태도 마찬가지 수순을 밟았을 것이다.

이럴 경우 여론의 압력을 받고 있는 당권파의 쇠퇴는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따라서 중앙위원회를 무력화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릴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단상점거를 위해서는 이정희 대표가 빠져줄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시작된 중앙위원회는 당권파의 고성으로 회의가 난항을 걷고 결국 제1안건이 통과되자 단상 점거와 폭행사태로 이어진 것이다.

이번 폭력사태를 정당화하기 위해 당권파가 내세우고 있는 논리는 다음 3가지다.

  1. 비당권파 중앙의원 교체 적법성 문제있다.
  2. 진보진영에 대한 가혹한 도덕성 요구는 잘못이다.
  3. 비폭력주의가 불변의 진리는 아니다.

이러한 해괴한 주장으로 자신들의 민주주의 파괴 상황을 정당한 것으로 몰아가고 있다.

중앙의원 교체 적법성 문제

비당권파 중앙위원회 교체는 각 정파가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문제될 사항이 아니다. 그것을 다시 통합진보당 차원에서 승인받을 사안이 아니다. 단지 중앙당에 보고 정도하면 될 수준인 것이다.

김용신 사무부총장은 "당헌 15조에 따르면 중앙위원은 각 통합주체 합의에 따라 주체별 상황에 따라 선임하도록 일임됐고, 구 민노당 523명, 구 참여당 285명, 구 통합연대 143명 등에 대해 각 통합주체가 자율적 기준으로 선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 공동대표는 "국민참여당은 사라지고 없어, 공식적인 의결단위는 없다. 그래서 과거 집행기구와 중앙위원회를 일치하는 조직구조에 따라 그 기준으로 비율을 맞췄고 탈당, 사퇴하신 분들로 인한 공백은 여성으로 우선 교체해 11일 오후 2시까지 선임했다"며 "여기에 특별한 흑막이나 이런 거 없다"고 말했다.

당권파 노림수, 결국 중앙위 무산인가 참관인 수백명, 집단적으로 구호 외치며 회의 방해

진보진영의 부정과 부도덕성

아고라에 올라온 글을 보면, 진보진영 인사에 대해 지나친 도덕성은 옳지않으며, 보수여당보다 좀 더 깨끗하다면 그 부정과 부도덕성에 눈감아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민주, 진보 지지자들이 보수, 반역 지지자들에게 패하는 이유는, 보수, 반역 집단 지지자들은 자신들의 정치인을 뽑을 때 그 정치인의 패륜과 부도덕과 범죄 사실이 확실함에도 지지해 주는데 반해, 민주, 진보를 지향하는 그대들은 그대들의 정치인을 선택할 때 과도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어 그 정치인을 버리끼 때문에 패하는 것이다.

아둔한 국민들 덕분에 대선때에도 이명박이 당선된다

위의 주장은 틀린 것이다. 이미 보수언론 좃쭝똥은 그런 약점을 확대과장보도하여 진보진영을 무력하는 데 최우선으로 관심을 두는 반면, 보수여당에 대해서는 그들 언론의 시장우위를 이용하여 축소, 외면, 무시하기 때문에 국민들은 알 수 없고 따라서 지역주의에 편승하여 그들에게 투표하는 것이다.

만일 진보진영 내에도 좃쭝똥과 같은 시장점유율을 갖는 언론기관이 있다면, 부정부패에 연루된 보수진영 국회의원이 당선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것이 핵심인 것이다.

따라서 더 선명하고 투명한 정치지도자를 키우거나 찾아내는 노력을 해야하는 것이다. 그것이 국민을 위한 정치인 것이다.

부정한 방법에 연루된 자는 그 수렁에서 벗어날 수 없다. 비리 공무원들이 계속 그들의 끄나풀이 되는 것은 그 약점을 이용당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국회의원은 국민들의 삶을 결정짓는 법을 만드는 곳이다. 따라서 국민의 요구와 이해보다 당리당략적 또는 거대자본과 결탁되면 국민의 삶은 짓밟히게 되는 것이다.

개인의 부도덕성은 사기업이라면 그 사기업에 끝나는 것이지만, 국회와 같은 정치조직의 부패와 비리는 전체 국민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에서 엄격한 잣대가 요구되는 것이다.

진보진영의 폭행 사태

당권파 지지자의 아래 주장은 그들이 얼마나 위험한 발상을 하고있는 지 잘 보여준다.

필요하면 폭력을 사용할 수도 있는게 세상이다. 촛불만 들고 해주세요 하면 들어주는게 세상이 아니란 말이다.

진보는 합리적이어야만 할까?

우리는 부정한 권력에 맞선 국민의 저항 과정에서 발생하는 폭력 사태가 자기 방어를 위한 폭력, 정당방위라는 점에서 다르다고 본다.

이번 통합진보당의 폭력사태는 정당화될 수 없는 것이다.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중앙위원회가 부정한 권력과 동일시될 수 있는 가?라는 점이다.

통합진보당은 민노당,국민참여당,진보신당 탈당파가 모여 만든 정당이다. 즉 어떤 이유로든 모두가 당원이고 동지다. 동지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어떤 이유로든 정당화될 수 없는 것이다.

민주주의 핵심은 폭력이 아니라 합리적 토론을 통해 다수의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당권파들은 절차적 민주주의를 버리고 폭력으로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 한 것이다.

그리고 이정희 대표가 이번 중앙위원회 단상에 있었다면 당권파에 의한 폭력사태는 발생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이정희에 대해 당윤리위원회를 열어 이번 폭행사태에 연루 및 방조 가능성을 조사하여 당에서 제명을 하여야 한다고 본다.

무엇보다 그의 비례대표부정선거파문 과정에서 보여준 행동은 통합진보당 '해당'(解黨) 행위에 가깝기 때문이다.

비당권파측의 사실상 당권파 대숙청에 광주전남연합 과 경기동부연합 이 죽기를 작정 아주 비상한 육탄전을 불사하고 나섰다. 사실상 당권파 괴멸 직전에서 극적으로 당권파가 야만적인 폭력을 사용해서 위기를 넘긴 상황이다.

비당권파 멋대로 날치기 시도에 당권파 단상 폭력점거 배후는

따라서 통합진보당은 당윤리위원회에 이번 폭력사태와 관련된 당권파를 회부해야 한다. 그들 당권파는 현재의 국민들의 도덕적 수준과 민주주의 의식 수준에도 못미치는 집단들이기 때문이다.

그들 당권파는 진보진영 내 민주주의의 파괴자들이다.

아래 기사는 당권파의 '해당'(解黨) 행위가 극에 달했음을 보여준다. 중앙위원회 온라인 토론을 사무총장이 막고나섰다는 것은 정말 그들 집단이 정도를 벗어나도 한참 벗어났음을 보여준다.

당권파, 이번 폭력사태 책임지라는 말조차 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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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보고있는 앞에서 있어서는 안될 폭력사태가 벌어졌다.

부정은 없고 부실만 있었다는 억측 앞에 국민은 아연실색하고 공황상태에 빠졌다. 통진당의 최대 지지세력인 민주노총까지 당내 수습을 요구하였지만 그들의 소리 역시 소귀에 경읽기에 지나지않았다. 여론조사에서 당 지지도가 급감하고 있었음에도 당권파는 요지부동이였다.

공황 상태에 빠진 사람에게 무슨 말이 떠올려질 수 있을까?

생각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져 생각이 멈추어 버렸다.

이제는 통진당 스스로 현재의 문제를 수습하기는 어렵다.

지금 상황에서 국회가 개원되어도 당은 정상화될 수 없는 식물 상태의 당으로 남을 것이다. 그렇기에 민주통합당은 19대 국회에서 상당 기간 통진당과 거리를 둘 것이다.

또한 통진당 국회의원의 국회 발언은 옳고 그름을 떠나 개무시 당할 것이다.

일단 국회의원 지역구 당선자 3명(노회찬 심상정 강동원) 중 영향력있는 의원 한 명 정도가 탈당 입장표명을 고려해보아야 한다.

노회찬 후보가 대승적 차원에서 이번 사태가 수습되지 않는다면 탈당하겠다는 입장표명이 그것이다.

당권파는 더이상 민주주의를 위한 여정에 함께 할 수 없는 집단으로 확인되었다. 그들을 통진당에 두고서는 진보는 한치 앞도 나갈 수 없다.

대선에서 야권연대는 물건너갔고 다음 보궐선거에서 당권파를 배제한 재기에 보다 강조점을 두어야 한다.

아~~~ 어찌 이런 사태까지 왔단 말인가? 통탄할 일이다.

국민의 눈을 바라보지 못하고 등지고 선 정당은 생존할 수 없다.

국민은 그런 정당에 더 이상 표를 주지않을 것이다.

비당권파는 분당으로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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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의석보다 지금은 진보진영의 위기이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대선을 앞에 두고 당권파와 함께 하는 야권연대는 힘을 발휘할 수 없다. 이미 그들은 막가파로 민주주의 기본 원칙도 상실한 집단으로 변질되고 있다.

또한 통합진보당의 지지율은 떨어지고 있다.

대선을 충실하게 임하고 진보진영을 지키기 위해서는 비당권파가 모든 것을 잃어도 지금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비당권파 내에는 전국적 지지도를 가진 인물이 다수있다. 대선에선 야권 승리를 못하더라도 다음 보궐선거에서 비당권파가 힘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분명 존재한다.

사실상 야권연대는 당권파에 대한 국민 여론이 악화되었기 때문에 민주당 내에서 큰 기대를 할 수 없다. 또 새누리당 쪽의 공격 빌미를 줄 것이 확실한 당권파와의 연대를 유보할 것이라고 본다.

이미 당권파는 스스로 고립을 좌초했다.

유시민,심상정,강기갑,노회찬이 이들을 지켜줄 이유는 없다. 그들과 분명한 분리선을 긋는 것이 진보진영을 지키는 길이다.

국민이 정당투표에 통합진보당을 선택한 것은 당권파가 아니라 유시민,심상정,강기갑,노회찬 후보에 대한 기대감이였다. 그런 뜻을 살려야 한다.

이정희, 정치적 도의를 지켜라!!! 노무현을 욕되게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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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대통령은 국정 운영을 하면서 실수도 하였다. 그러나 그의 정치적 행보는 불의한 권력에 맞서 굴하지 않고 국민을 위한 지도자로써 자신의 모든 삶을 바쳤다. 그것이 퇴임 후에도 봉하마을로 모여든 국민들 모습이였다.

조선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꾸지 못했던,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 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 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던,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던 패가망신 했단 말입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리고 했단 말입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 척 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습니다.

정말 더 할 수 없이 비겁한 이정희의 노무현 마음 발언은 노무현이 싸워온 정치적 역정 모두를 욕되게 하는 일일 것이다.

당내 권력유지를 위해 발악하는 이정희는 입닥치고 정치에서 떠나라!!! 당신은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어선 것이다.

당신은 불의한 부정한 권력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바로 부정과 불의에 얼룩진 비례대표경선을 외면하고 있다. 그런데 노무현의 마음이라니, 최소한의 정치적 도의는 지켜야 할 것이다.

부정한 X, 불의한 X, 비겁한 X, 꺼져라!!!

노무현은 떠났지만, 여전히 우리와 좀 더 함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이 사실만은 기억해라!!!

비례대표 선출의 의미나 알고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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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내 당권파들의 행보가 안하무인으로 가고있다.

상황에 대한 인식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자신은 깨끗하다고 자빠졌으니 그 미래 역시 암울하다.

비례대표 후보자 선출 자체가 부정으로 얼룩졌는 데, 아무리 어린 청년대표라지만 국민적 시각에선 정치권력에 대한 탐욕으로 밖에 비추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통진당에 대한 국민 여론이 어떤 지 자각하지 못하는 국회의원이 과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을까? 이미 싹수가 노란 것이다.

강물을 거슬러 오르려 하면, 결국 지쳐 쓰러지게 마련이다. 그것은 단순히 개인적 차원뿐만 아니라 통합진보당에 대한 국민적 여론을 더욱 부정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또한 청년비례대표 도입이 김 당선자의 아전인수식 주장에서 보듯 아직 섣부른 선택이였다는 시각을 갖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국민들에게 남아있는 일말의 기대마저 허물지 않도록 통합진보당은 자신의 행보를 개인적 차원이 아닌 당 차원 그리고 국민적 시각에서 생존을 고민해야 한다.

통합진보당 쇄신안 다행이지만, 돌이킬 수 없는 치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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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이 진통 끝에 쇄신안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쇄신안으로 국민들이 통진당을 보는 시각을 이전으로 되돌려 놓기에는 너무나 큰 상처를 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통합진보당이 여지껏 겪어보지 않은 상처로 남을 것이다. 이후 대선 과정에서 제3당으로써의 역할보다는 민주당에 끌려다닐 수 있고 이후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서도 그 영향을 받을 것이다.

19대 국회에서 통합진보당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결국 통합진보당은 분당 가능성에 무게를 둘 수밖에 없다.

일단 당권파는 급격한 쇠락을 걷게 될 것이다. 또한 통합진보당에서 가장 타격을 받을 인물은 이정희 대표일 것이다. 아마도 정치생명은 끝났다고 본다. 그가 보여준 전국대표자회의를 파행으로 이끈 책임과 마지막까지 회의를 진행하지 않고 중간에 의장직 사퇴라는 카드를 던진 것은 전국대표자회의에 대한 협박이나 다름없는 무책임한 행동이였다.

그러나 당권파 쇠락은 비당권파의 영향력 확대로 이어지는 통합진보당의 발전은 성립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당권파의 바닥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권파에 대한 책임을 분명하게 물음과 동시에 당권파의 요구를 수용하고 당권파 내 일반 당원을 포용하는 당의 결속을 이끌어내는 것에 비당권파의 역할이 있을 것이다.

통합진보당이 책임만 묻고 포용하지 못한다면, 결국 통합진보당은 분당으로 가게 될 것이다. 그러나 분당 사태까지 가더라도 가장 큰 손실을 입게 될 쪽은 당권파가 될 것이다.

당권파의 핵심 대표자들은 분명한 위기의식을 느껴야 한다.

당권파가 진상보고서 결과가 부실하다는 주장만 내세워 당내 갈등을 증폭시키면 이정희 대표만의 정치생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당권파 전체로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당권파 핵심 대표자들은 당원들의 자중을 요청하고 국민에 대한 사과를 표명하는 것부터 해야할 것이다.

어린이들한테 하는 소리하고는...

이번 청와대 어린이날 행사에서 보여준 것은 그가 국정운영을 담당하는 책임자로써의 모습은 아니였다고 본다.

썬그라스 끼고...

썬그라스는 빛을 가리는 도구이다. 빛이 따가우니 썬그라스를 쓸 수 있다고 하지만, 그렇다면 그런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 곳에 아이들을 모아놓아서야 될까?

적어도 그는 썬그라스를 쓰지않은 모습으로 어린이를 대하는 게 바람직한 것이였다. 그것은 가장 낮은 자에 대한 배려일 수 있다. 또한 그들에 대한 공감의 표시이기도 한 것이다. 공감하기 때문에 본인이 햇살이 따가우면, 아이들을 그늘이 있는 공간으로 이동시키도록 할 수 있다. 그것이 또 국민에게 호소력을 갖게하는 것이다.

자신은 썬그라스를 끼고있으니 아이들이 햇살이 따가운 지 아닌 지 알 수 없고 따라서 아이들의 입장을 헤아릴 수 없는 것이다.

내 배가 부른데, 어찌 가난한 자의 배곯는 아픔을 알 수 있겠는 가?

북한 말 안듣는 나쁜 아이라니...

아무리 남한과 북한이 대치 상황이라도 엄연한 UN의 일원인 북한을 아이라고 칭한다는 것은 국가 지도자로써 해서는 안 될 외교적 실례라고 할 수 있다.

비록 북한의 방송과 신문이 쥐박이라는 표현을 쓴다해도 - 북한 매체는 사실상 언론기관이라 하기에는 정말 한심하고도 민망함을 자각해야 함 - 똑같이 행동한다면, 한반도의 평화는 기대할 수 없는 것이다.

북한은 어떤 상황에서도 한반도 평화와 관련하여 협상해야 할 당사자라는 사실을 잊지않아야 한다. 민간단체나 개인이야 얼마든 북한을 조롱하고 희화할 수 있다. 그러나 국정 운영자는 극단적 상황에서도 외교적 언사를 사용해야 하는 게 옳은 것이다.

우리의 미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국정운영자가 하여야 할 것은 그들의 꿈과 바램을 듣고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것이여야 한다.

아이들 앞에서 썬그라스 끼고 의자에 앉아 대화하는 모습은 과거 조선 왕조시대의 임금처럼 행동하려는 모습으로 북한 김정은과 닮은 꼴로 밖에 보이지않는다.

참으로 두 사람의 머리 속엔 뭐가 들어있을까?

쥐박아, 닥치고 수입중단!!!

언론 보도에 따르면, 광우병 발생 농장 이외에도 관련 농장 2곳이 격리조치되었다고 한다. 또한 문제의 젖소가 2마리의 젖소를 출산하였는 데, 한 마리는 유산됐고 다른 한 마리는 안락사시켰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2마리 모두 건강한 상태로 출산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위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광우병이 주변 지역에 일정하게 분포할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정부가 이번 광우병 젖소가 비정형이라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비정형-L타입은 정형 광우병보다 더 치명적이고 더 빠르게 감염된다는 사실이다.

위의 농장 2곳 격리조치와 비정형-L타입이라는 사실은 앞으로 미국 내에서 추가적으로 광우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국소에 대한 수입중단이 이루어져야 함은 분명해진 것이다.

쥐박아, 말 안해도 알지...

통합진보당, 닥치고 책임져라!!!

이 놈들이 제정신이야, 총선전에 불거진 여론조작사건에서 이정희대표가 이털남에 나와서 질질짜면서 변명으로 일관하더니 여전히 책임있는 행보보다는 당권 싸움에 아직도 열을 올리고 있으니 당시 떡잎이 노랬음을 보여준 꼴이다.

진보신당이 이번 총선에서 의석 획득에 실패 그리고 통합진보당의 선거부정 사건, 이것은 진보진영 전체가 이번 총선을 끝으로 사실상 사망선고로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선거를 통한 국민의 선택보다 더 중요시해야 할 것이 당내 민주주의다.

통합진보당 당권파는 진보진영 전체에 똥물을 던진 꼴이다. 똥물을 뒤집어 쓴 자에게 누가 다가갈 수 있을까?

당권파가 이번 사태에 분명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는 게 그나마 국민에 대한 사죄의 표시일 것이다.

차려 놓은 밥상도 스스로 차버리는 병신도 이런 병신이 없을 것이다.

어느 조직이든 망하려면 전조라는 현상이 나타난다. 내분이다.

2MB는 아직까지 뚜렷한 내분을 보이지 않고있다. 이 얼마나 황당하고 통탄할 일인가? 2MB을 간접적으로 도와주고 있으니 더욱 기가 찰 노릇이다.

당권파는 닥치고 책임져야 한다.

사건을 검찰로 가져가면 아작난다는 생각은 없지, 내부적으로 해결해라, 재조사를 하든가

먼저 질질 짜대며 변명하는 이정희는 당장 대표직에서 사퇴하라 !!!

이정희는 국민의 눈에 찍혔다. 정치생명 끝!!!


먹거리주권 포기, 정권 말 결국 터지는구나

미국의 광우병 조사는 0.18%밖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번 발견된 광우병 문제는 분쇄육 처리공장에서 발견된 것으로 1마리라고 말할 수 없다. 해당 사료를 먹은 다른 소에도 감염 가능성이 존재한다. 젖소 역시 한국은 수입하고 있다. ...

여성적 감수성? 박근혜도 70세 쥐박이도 약자냐?

오마이뉴스의 시민기자 유숙열(lilith11)이 쓴 김용민과 [나꼼수 실망스럽다]를 보게 되었다. 이 시민기자가 쓴 기사는 두 건이다. 나꼼수 관련 기사뿐이다. 적어도 다른 이슈에 관한 기사도 있어야 할텐데 [시민기자]라지만 냄새나지 아니한가? ...

엄마, 영원히 영원히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말

어머니가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엄마는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말입니다. EBS의 마더 쇼크는 우리의 기억 속 엄마에 대한 상처, 바램들의 그 무엇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 EBS 마더 쇼크 1.엄마의 대물림 2.엄마 뇌 속...

꼴깝지랄 떨고 자빠졌내, 내정이나 신경써라!!!

그곳에서 이명박에 대한 더 심한 욕지거리라도 남한에서 오 위대한 김정은 동지도 MB정권 심판을 위해 우리와 함께 해주다니 감격하여 눈물이라도 흘릴 줄 아냐, 똘아이 새끼들. 그런 군중집회로 쥐박이가 콧방귀나 뀔줄아냐. 쓸데없는 짓거리 좀 하지마라. ...

그래도 지구는 돈다

당권파의 폭력사태의 계획성이 들어나고 있다 new

음성으로 듣기 당쇄신이 요구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명분에서 밀린 당권파가 표결행위를 막기 위해 의사진행 방해와 물리력 행사 등 온갖 수단을 동원했다. 비리에 대한 수습책을 논의...


보안정보

Comodo Internet Security 2012(V 5.9.x)로 업데이트됨

코모도 인터넷 시큐리티 5.9에서 5.10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코모도 인터넷 인터넷 시큐리티/방화벽/바이러스백신 5.10.228257.2253를 공개합니다!이번 버전은 이전에 보고된 문제들 중 일부 사항을 처리한 유지보수 판입니다. 5....

웹표준/브라우저

크롬, IE 턱밑까지…웹브라우저 대혼전

웹조사분석 업체인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지난달 세계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MS의 IE(34.8%)를 구글의 크롬(30.8%)이 추격하고 있다.~브라우저 버전별로는 이미 크롬이 IE를...

리버오피스|오픈오피스

리브레오피스 3.5.3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리브레오피스가 5월 2일자로 3.5.2에서 3.5.3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개선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테이블 권한에다 칼럼 권한 복사 오래된...

다시 읽는 이솝우화

강자의 논리가 숨어있는 독든 사과 : 다시 읽는 이솝우화(내일을 여는

내일을 여는 책에서 출판한 [다시 읽는 이솝우화]를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제목처럼 독든 사과이다. 비판적 시각으로 이솝우화의 문제점을 지적했지만, 약자에 대한 강자의 부당한 ...

바램들

EBS 당신의 성격 1부 좋은 성격, 나쁜 성격

1부는 나쁜 성격으로 간주되는 수줍거나 산만한 특징이 어떤 능력 개발로 이어지는지 보여준다. 부정적인 성격의 이면에는 그로 인한 다른 능력이 숨어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해외 학...

쉼터

행복은 관계에서

여러분은 행복을 어디에서 찾고 계신가요 ? 일단 안정감을 느끼고 있는 가를 먼저 볼 수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즉 불안을 느끼지 않는 상태, 그렇다면 그것은 심리적 측면이라고 할...

잊혀진 기억들

북극곰들 원인모를 질병에 과학자들 난감

영국 데일리메일은 8일(현지시간) 북극동물들 사이에 알 수 없는 질병이 번지고 있어 북극 곰들이 상처를 입거나 털이 조금씩 빠진 상태로 발견돼 야생동물 전문가들의 조사중이라고 전해...

한글 관련

Reset KBS/Angry YTN, 우리말은 어디로

우리말 사용보다 영어에 익숙해서 저런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 아니라고 본다. 영어를 사용하면 뭔가 있어보인다는 의식이 무의식 속에 자리하고 있는 사대주의 때문이다. 분명 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정보매체에 대한 접근가능성이 쉽고 다양해야 한다. 정보매체에 대한 접근을 위해서는 국민의 일정 수준 이상의 생활수준 향상 또는 사회적 격변(촛불시위 후 조중동 구독율 하락)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즉 국민의 경제적 수준과 스스로의 변화 의지가 만나야 한다.

  • 책 중간을 뜯어가는 인간은 가장 이기적이며 버러지만도 못한 인간이며 도둑년놈이다. 도서관 내에 프린터있다. 내가 보낼 수 있는 저주란 저주는 다 보내고 싶은 인간이다.
  • 낙서 좀 하지마라. 책은 연습장이 아니다. 문제나 OX퀴즈에 답을 다는 인간들 너희도 버러지다. 이런 책은 이미 책으로써의 기능을 상실한 것이다.
  • 밑줄치는 행위가 타인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하는 이가 있다면 고쳐 먹어라. 일단 공공의 책이다. 밑줄을 치면 작가가 어떤 과정을 거쳐 그러한 결론에 이르렀는 지를 놓치게 만든다. 책의 정상적인 순서적 흐름을 깨버리고 건너뛰어 읽기를 강요하게 된다. 밑줄긋기는 타 독서자에 대한 독서 방해 행위이다.
  • 당신이 구매한 책이라면 낙서를 하든 찢든 상관없다. 그것은 당신이 구매한 책이니까. 타인이 당신 책에 낙서, 밑줄긋기, 뜯어가기를 했다면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들고 그에 대해 어떻게 행동하겠는가 ?
  • 낙서, 뜯어가기, 밑줄긋기는 사람 얼굴에 난 흉터와 같이 그 책이 존재하는 한 영향을 준다.

그런 책을 볼 때마다, 그 행위자의 얼굴에도 똑같이 되갚음을 해주고 싶은 욕구가 백만배 상승함을 알았으면 한다

도서관 내에 있는 책은 당신 책이 아니다.

아래 링크를 보시면 한 네티즌이 정리한 공공 도서의 실태를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속적인 도서관 이용자라면, 훼손(뜯어간) 도서를 발견하면, 사서에게 해당 책을 전달해 주세요. 낙서 등은 어떤 방법이 없지만, 훼손 도서는 복사해서 복원 작업을 합니다.
복원대상 도서가 되면 일단 해당 도서는 대출정지 도서로 등록되고 복원 후에야 정상 대출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낭비고 손해입니까 ?


이 나라 공공 교육기관은 공공생활에서 양심, 도덕, 행동규범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래야 부패한 권력층과 기득권층에 대한 감시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일등 지상주의에 학생을 내몰뿐입니다.

국민은 공정한 법치주의에서만 안전할 수 있지만, 기득권과 권력층은 법치주의가 훼손될수록 그의 힘과 권력은 증가합니다.

실험자가 내리는 명령에 반항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한가지 불합리한 명령을 내리는 권위자와의 관계를 완전히 단절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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